보너스 게임이라 생각하자 질주본능

가을야구의 궁극적인 목적은 당연히 우승이겠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힘을 많이 썼다.

그리고 이번 플레이오프의 상대는 베어스.
좋았던 기억이 없다.
선발진의 무게 차이도 크고.

그래도 토요일 경기는 예매할까.

4호선으로 환승 질주본능

결국에는 이렇게 되는구나.
전반기에 벌어놓은 승수를 그렇게 까먹더니.

가을야구가 어쩌면 한 경기로 끝날 수도 있겠다.
아름다운 시작보다 아름다운 끝을 선택하라고 했건만.

결국에는 선발투수다.
이러면 내년에는 가을야구조차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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