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가고 이번이 두 번째.
이번에는 3루 다이나믹존에서 관람. 조금이라도 선수들을 더 가까이 보려고.
3루쪽이라 아무래도 원정팀인 한화 이글스의 선수들과 코치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
익숙한 얼굴이 바로 앞을 지나가기에 유니폼을 보니 '회장님' 송진우 코치님 +_+
옆의 연인들이 사인 요청을 하자 흔쾌히 해주심. 지나고 나니 후회되네. 나도 받을걸 ㅡㅜ
그리고 어린이들이 있으면 손도 자주 흔들어주심. ㅎㅎ
유니폼 마킹을 보니 확실히 다이노스에선 나성범이 가장 인기가 많은 듯.
특히 어린이팬들의 유니폼 마킹은 상당수가 나성범.
경기가 시작됐고. 또 익숙한 얼굴 발견. +_+
주루코치가 전준호 코치님이었지. 역시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소리 지르고 하면 돌아보고서는 손 흔들어주심. ㅎㅎ
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승격이 결정된 날에 있었던 경기라 야구팬으로서 뜻깊었다.
편의점도 입점했더라. 훼미리마트.
이번에는 3루 다이나믹존에서 관람. 조금이라도 선수들을 더 가까이 보려고.
3루쪽이라 아무래도 원정팀인 한화 이글스의 선수들과 코치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
익숙한 얼굴이 바로 앞을 지나가기에 유니폼을 보니 '회장님' 송진우 코치님 +_+
옆의 연인들이 사인 요청을 하자 흔쾌히 해주심. 지나고 나니 후회되네. 나도 받을걸 ㅡㅜ
그리고 어린이들이 있으면 손도 자주 흔들어주심. ㅎㅎ
유니폼 마킹을 보니 확실히 다이노스에선 나성범이 가장 인기가 많은 듯.
특히 어린이팬들의 유니폼 마킹은 상당수가 나성범.
경기가 시작됐고. 또 익숙한 얼굴 발견. +_+
주루코치가 전준호 코치님이었지. 역시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소리 지르고 하면 돌아보고서는 손 흔들어주심. ㅎㅎ
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승격이 결정된 날에 있었던 경기라 야구팬으로서 뜻깊었다.
편의점도 입점했더라. 훼미리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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