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선박명)로 가는 줄 알고 여행 전날까지 히타카츠만 열심히 찾아서 봤는데 당일 여행사에서 받은 승선표를 확인하니 코비(선박명) ^^;
코비는 이즈하라로 간다.
그래도 오히려 긍정적이었다.
'모스버거'도 있고 마트나 쇼핑몰이 더 컸으니.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향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었다.
오로지 쇼핑이 목적이었던 첫 해외 여행.
다음에 대마도를 가게 되면 히타카츠로 가야지.
코비는 이즈하라로 간다.
그래도 오히려 긍정적이었다.
'모스버거'도 있고 마트나 쇼핑몰이 더 컸으니.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향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었다.
오로지 쇼핑이 목적이었던 첫 해외 여행.
다음에 대마도를 가게 되면 히타카츠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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