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지그 내 기억 속의 이름





















주인공인 현식의 패션은 내가 봤던 로봇만화 주인공들 중 최고다.
다만 엘비스와 너무 흡사하다는 점이 감점요인.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절벽에서 뛰면서 두 주먹을 꽝하고 부딪치면 괴물같은 용모로 변한다.

여기서 몸을 웅크려서 한 바퀴 돌면 지그의 머리가 되고 부품들과 결합하여 지그가 된다.
단단한 체구인 지그였지만 하나의 옥의 티는 저 흰색 기저귀;;
너무 안어울리는 하얀색이다;;
필요한 부품이 추가되서 결합하는건 바라타크와 가킨과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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