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로봇 내 기억 속의 이름





















아저씨가 오프닝을 능글맞게 부르던 만화;;
나중에 꼬마도 불렀던 거 같다.

마신~로봇(아저씨 오버해서 불러서 발음이;;) 가는 앞길엔 승리뿐이다. 언제나 빅,빅토리~♬

유난히 화려한 색채가 맘에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변신 로봇을 가장 좋아했는데 여기 나오는 녀석들은 죄다 변신도 하고 저들끼리 합체해서는 더 커다란 녀석이 된다.
다만 주인공 로봇인 머신로봇은 골디안과 같은 합체방식...
롬 녀석이 파란색의 머신로봇에 들어가고 그 머신로봇이 빨간색의 바이칸에 들어가면 완성~!
덩치만 크면 장땡이냐?;;
히로인격인 레이나가 일본에선 인기 좋았다던데... 난 별로...
싸우기 전에 항상 분위기 잡고 나지막히 읊조리던 롬의 대사는 그야말로 닭살이었다.

"어쩌구 저쩌구...(중략)... 우리는 그것을 XX라 부른다."
"누구냐 네놈은??"
"너희에게 알려줄 이름 따윈 없다~! 천공신검~!!".... 뭐 대충 이런식이었지 아마??

 

그래도 롬 목소리의 오세홍 아저씨 쵝오~*

사놓은 지 10여 년이 되어가는데 이제서야 표지의 오타를 발견했다.
'캔드라에서 온 보로트'
보로트는 뭘까??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