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는 항상 매력적이다 귀를 기울이면

옛날 가수든 요즘 가수든 여성 듀엣은 나에게 항상 매력을 느끼게 한다.

89년에 일본레코드대상을 받은 Wink.
그러나 한편에서는 타계한 미소라 히바리에게 대상을 줬어야 한다는 여론도 컸기에 논란이 되기도 했었단다.

유튜브나 동영상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전 공연 모습들을 보면 무대 의상이 90년대에 데뷔했던 하수빈과 강수지의 패션과 상당히 흡사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일본 대중문화 개방은 생각도 못하던 시절이었기에 가능했던 거 아닐까?

2008년 일본레코드대상에선 특별출연해서 예전의 향수를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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