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오카 여행의 최대 이득 지금 거기에 있는 나

아이폰6를 구매하지 않은(!) 것.

텐진에 있는 애플스토어에 들어갔더니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한 직원에게 아이폰6를 바로 구매할 수 있냐고 묻자,
아이맥 앞으로 데려가더니 전 모델이 예약이라고 하더라.
그렇지 않았더라면 스페이스그레이 64기가로 샀겠지.
그러고 나서 즐거운(!) 후쿠오카 여행을 했다.

왠지 돈이 굳은 기분으로 더욱 발걸음이 가벼웠다.

이번 달 11일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5 약정이 끝난다.
이제 휴대전화요금이 줄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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