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사이버 환전 신청 지금 거기에 있는 나

월급을 받은 김에 외환은행 사이버 환전을 했다.
봄에 어머니와 대마도에도 가려면 넉넉하게 환전하는 게 좋겠다 싶었다.

그래도 요즘에는 엔화 꺼낼 일이 많지는 않다.
교통카드 충전할 때 정도나 소액으로 결제할 때만.

저번 후쿠오카 여행 때도 신용카드 위주로 썼었다.
특히 효우탄에서 배가 터질 정도로 먹고서는 결제했는데.
2박 3일 중 가장 크게 돈을 쓴 곳이 아닐까 싶다.

수령은 출발 당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외환은행 영업점이 오전 6시에 문을 여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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