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만에 가는 마산구장인가.
토요일이니까 야구를 보고, 늦더라도 시외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돌아오면 되겠다.
작년에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할 때도 무지 가고 싶었는데.
기왕이면 물품도 괜찮은 것이 있으면 구입할 예정이다.
응원팀이 이런 건 또 잘 만드니까.
우선은 홈페이지에서 물건들 좀 미리 봐두고.
아침에 마산으로 넘어가서 번화가에서 좀 시간을 보내다가 구장으로 가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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