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임시' 공휴일이란 말이지 지금 거기에 있는 나

그래서 출근이다.
비록 일찍 마치긴 해도.

이미 저번 주 토요일에 사전투표를 했기에 관계는 없다만.

오늘도 일찍 자야 한다는 것, 내일 늦잠을 잘 수 없다는 것이 손해를 보는 것 같네.
평소보다 1시간 정도만 늦게 자자.

그나저나 아직 끝나지 않은 프로야구 경기들, 흥미진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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