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에 도착했다 지금 거기에 있는 나


꼭 여행지에서 나 자신에게 엽서를 써서 부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이번 여행에서 엽서를 총 4장 부쳤는데.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은 루체른 엽서.
숙소에 일찍 도착해서 짐만 맡기고 카펠교에서 사진 찍고 바로 우체국으로 가서 쓴 엽서.
웃기게도 가장 먼저 쓴 엽서는 인터라켄에서였는데.
이번 주나 다음 주 안으로 줄줄이 도착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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