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도착했다 지금 거기에 있는 나


가장 먼저 썼던 인터라켄에서의 엽서.
coop에서 샀던 엽서를 구시가에 있던 우체국에서 부쳤다. 여긴 구글맵에도 나오지 않던데.

그리고 귀국 전날 마지막 엽서인 취리히.
인파로 무지 바글바글했던 곳, 화장실은 죄다 유료.

이제 바젤에서 부친 엽서 하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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