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돌아온 연말정산 지금 거기에 있는 나

오늘부터구나.
누구는 13월의 보너스라고 하지만.
내겐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이변이 없다면 일본 왕복 항공권 정도의 금액을 환급 받겠지.

부모님 고맙습니다.
못난 자식 데리고 계셔서.
어쨌든 서류상으로는 제가 부모님을 부양하는 것이기에. -_-;

저녁에 집에 가서 간소화 서비스에 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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