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엽서 도착 지금 거기에 있는 나


일본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간 아시아.
물론 경유할 때 하루 있었던 베이징도 제외한다면.
동서가 공존하는 곳이었다.
엽서의 코즈웨이베이는 마치 도쿄의 시부야가 떠올랐다.
어디서 이리도 많은 사람들이 쏟아지는지.
고작 3일 있었는데 엽서는 4장이나 부쳤다.
가장 먼저 쓴 엽서가 도착했다.
순서대로 오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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