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일 전날 밤 지금 거기에 있는 나

휴일에 약속이 있거나 계획이 있지 않아도 좋다.
내일 쉰다는 것 자체로 수면에 대한 부담이 줄기에.
그렇다고 새벽 2시를 넘길 자신은 없지만.

회사 회식이 있었다.
장어 구이.
급하게 먹었다.
저녁 7시에 듣고 싶었던 강연이 모 신문사의 대강당에 있었기에.

약 2시간이었는데 유익했다.
아는 것이 없지만 정치에는 관심이 많다.
결국에는 내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에.
그 누군가는 대중의 정치에 대한 무관심을 극도로 원하겠지만.

수요일에 쉬면 이번 주도 금방 지나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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