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반타작만 질주본능

언제나 그렇듯이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
응원팀의 경기를 보는 게 괴로운 달이다.
그나마 스윕패는 없다는 게 다행일까.

겨우 오늘로 승률 5할을 달성했다.
아직 4월의 절반도 지나지 않았다.
5할만 유지하자.
토종 선발들 분발 좀 하고.

퇘지는 언제 살아나려나.

덧글

  • rumic71 2017/04/13 17:42 # 답글

    작년부터 분위기가 이래 저래 뒤숭숭했는데 그래도 잘 버텨내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 꽃꽂이1단 2017/04/13 19:53 #

    rumic71님 의견 덕에 지금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보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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