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연패 탈출 질주본능

거의 일주일을 넘게 야구를 끊고 살았다.
가을야구를 하려는 팀이 맞나 싶을 정도의 무기력.
오늘 경기도 보지는 않았다.

2위와 3위는 가을야구에서 확실히 다르다.
2위 싸움만큼은 포기하지 말았으면 한다.

흐름이 한번 정도는 올 거 같긴 한데.
여전히 물방망이인 타선은 어찌하면 좋을까.

덧글

  • 카군 2017/08/18 01:31 # 답글

    여름이 지나기 시작하면 죽어버리는 방망이는 매년 답이 없네요.
  • 꽃꽂이1단 2017/08/18 19:37 #

    올해는 유독 심한 거 같네요. ㅜㅜ
  • rumic71 2017/08/18 16:07 # 답글

    브로콜리가 시들었으니...
  • 꽃꽂이1단 2017/08/18 19:37 #

    작년에 하얗게 불태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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