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번 주 화요일에 쉰다고 해도.
역시나 월요일을 앞에 둔 일요일 밤은 싫을 수밖에 없다.
모처럼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오전 10시.
몇 년 만에 보는 연극이었던가.
새벽에 잠이 들기 전에 급작스럽게 예매한 공연.
지난 주에는 영화 이번 주에는 연극.
생라이브여서 그런지 영화보다 연극이 더 내 취향이더라.
한 달에 2~3번 정도는 연극을 봐야겠네.
아무튼 월요일인 내일이 오는 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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