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린의지가 됐네 질주본능

회사에서 점심 먹기 전에 잠시 스포츠 소식을 확인했는데.

양의지가 진짜 응원 팀으로 오네.
구단 성향이 부족한 포지션에 S급 선수가 시장에 나오면 사는 건가 보다.
물론 박석민은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지만.

구단주가 야구에 관심만 많은 게 아니라 돈도 시원하게 쓰는 걸 보니.
응원할 맛이 나네.
비록 올해 창단 첫 꼴찌를 했지만.
이러고 나중에 프랜차이즈인 나성범, 박민우를 놓치는 건 아니겠지.

양의지 선수, 환영합니다.

생전 해 본 적 없는 nc 게임에 현질 좀 해 줄까.

덧글

  • ChristopherK 2018/12/11 20:27 # 답글

    나성범은 포스팅으로 메쟈갈려고 할걸요. 막지는 않을 듯.
  • 꽃꽂이1단 2018/12/11 21:23 #

    네. 구단에서 보내 줄 거 같네요.
    혹시나 가게 되면 좋은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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