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오늘까지만 즐기자 질주본능

연승 중이다 보니.
경기가 없는 월요일조차 즐겁다.
부지런히 응원팀의 기사들도 읽어 보고.

내일부터 바로 포스트시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어제는 새로운 야구장이 생기고서는 처음으로 직관.
역시 새것은 뭐든지 좋은 법이다.
뷰가 제법 좋아서 되도록이면 자주 가고 싶다.

이제 더 다치는 선수는 없기를 바라며.

덧글

  • 떠리 2019/04/16 11:13 # 답글

    2주연속 주말 스윕이라니 편-안
  • 꽃꽂이1단 2019/04/16 11:53 #

    오늘부터가 진정 시험대가 될 거 같습니다.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