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가장 재밌는 스토브리그구나 질주본능

남의 집 불구경이 재밌다고 하는데.
우리 집에도 불이 났음에도.
재밌다.

'확정적'이라는 기사는 쏟아지나 '오피셜'이 뜨지 않는 상황도 있고.
팀의 레전드이나 지금은 온갖 비판을 받는 선수도 있고.

시즌 중에는 야구 관련 기사를 본 적이 드문데.
겨울이 되니 매일같이 기사를 찾아 본다.

그나저나 나성범은 나중에 지도자나 프런트가 아닌 에이전트 차리면 잘하겠네.

덧글

  • rumic71 2021/12/19 21:58 # 답글

    동감이에요 그나저나 알테어는 놓친 것인지...
  • rumic71 2021/12/20 13:39 # 답글

    이제 알았는데 김진성 최금강도 방출되었네요...
  • 꽃꽂이1단 2021/12/24 01:08 #

    네. 익숙한 얼굴들과 이름들 하나하나 팀과 이별이네요.
    새로운 단장이 칼춤을 추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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